식물영양제 PLANT FOOD: 흙과 물, 이 두 가지만으로는 부족합니다.

겨우내 잠자듯 생장을 멈췄던 식물들이 다시 활기를 띠는 봄입니다. 새순이 올라오고 몸집이 커지려는 신호를 보내기 시작하죠.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‘영양’을 공급하는 일입니다.

 

 

PLANT FOOD, 언제 주면 좋을까?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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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든하다의 식물영양제 PLANT FOOD, 식물성 콩기름으로 코팅해 토양 등 재배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다.

식물을 심은지  3개월이 지났거나 그 화분에 물을 10회 이상 줬다면, 그 흙은 영양분이 거의 없게 됩니다. 자라지 않고 가만히 영양을 비축하던 겨울을 지나 봄이 왔다면, 흙에 새 영양분을 공급해 주어야 하죠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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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갈이 흙에 식물영양제 PLANT FOOD를 섞을 수 있다.

그래서 보통 봄/가을에 새 흙으로 갈아주는 분갈이를 합니다. 그 사이 자라난 식물에 더 큰 화분옷을 입혀주기도 하고요. 이때 PLANT FOOD를 섞어 흙을 만들면 좋습니다.

 

 

 

PLANT FOOD, 어떻게 주면 좋을까?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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흙 1L당 1ts(티스푼)을 사용. 화분크기와 관계없이 흙의 양으로 계산 한다.

PLANT FOOD는 분갈이가 여의치 않을 때 더 빛을 발합니다. 식물의 크기가 지금 화분에 잘 맞다거나, 바빠서 분갈이를 해주지 못할때는 새흙으로 갈아주는 대신 흙 위에 바로 뿌려 영양을 공급할 수 있으니 간편합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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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갱이와 식물간의 거리를 2cm 떨어뜨려 뿌립니다.

1회 투여 시 지속기간은 3~4개월. ‘영양제 준 날짜’를 메모한다면 더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합니다.

 

보통의 비료는 물을 줄 때 성분이 나와 뿌리로 흡수 되는데, 이 영양제는 물주기(관수)에 상관없이 적정온도에 맞는 적당량의 영양분을 스스로 배출합니다. 실내에서 다육식물이나 선인장을 키운다면, 그래서 정말 물을 주지 않는다면 이 영양제가 더할나위 없이 잘 맞습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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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LANT FOOD 250g, 80g / 성분은 질소 15%, 인산 11%, 칼륨 13%, 마그네슘 1%, 그 외 미량원소

공급량을 자동조절 한다니 신기하죠. 21℃ 이상의 온도에서 가장 원활하게 용출됩니다. 그 이하 온도에서는 시기와 계절에 맞는 적정량을 공급합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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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벨 스티커의 ‘OPEN’ 부분을 떼면 매뉴얼이 나온다.

잃어버릴 걱정 없는 매뉴얼이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습니다. ‘얼마나 자주 줘야 할까, 어느정도 양을 줘야 할까?’ 궁금할 때마다 펼쳐보세요. 다시 접어 패키지에 부착할 수 있으니 간편하죠.

봄이 되어 더 크게 자라날 준비가 된 식물들, PLANT FOOD로 영양을 공급해 주세요.  더 통통하고 싱그럽게 자라날 식물의 모습이 기대됩니다. :^)

 

 

 

  • ohio

    너무너무 좋아요! 감사합니다!